[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키움증권은 글로벌 자산 배분에 도움이 될 해외주식 세미나를 오는 22일과 29일에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2일 세미나는 ‘바벨전략을 통한 미국과 중국 투자전략’ 을 주제로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키움파이낸스빌딩 2층에서 진행한다. 강연자는 키움증권에서 글로벌주식과 ETF를 담당하고 있는 김진영 연구원, 중국주식을 담당하고 있는 홍록기 연구원이다.

29일에는 ‘미국주식 투자 101 아카데미 세미나’를 연다.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TV 아카데미 제 1강의장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한다. 이항영 열린 사이버 대학교 교수와 장우석 US STOCK 본부장이 미국 주식 종목 선별법 등을 강의한다.
세미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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