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마트는 11일부터 전점에서 인기 애니메이션 '빠샤메카드'의 칩이 들어있는 자체 스낵 브랜드 '빠샤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빠샤팝은 슈퍼믹스(55g)와 초코·오리지널(60g) 두 가지 맛 팝콘으로 출시했다. 가격은 2000원이다.

상품 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빠샤메카드 칩' 1장을 동봉해 동심 공략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기존에 1만9200원에 판매하는 '빠샤메카드' 완구 구매 시 '칩' 3개가 증정돼 왔다.
빠샤메카드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애니메이션 시청률 1위를 달성한 '터닝메카드'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지난 2일부터 MBC에서 방영되고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이다.
롯데마트 김경근 상품기획자(MD)는 "빠샤팝은 올해 초부터 롯데마트가 심혈을 기울여 기획한 자체 브랜드 스낵"라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맛을 구현한 것은 물론, 수집욕을 자극하는 완구를 동봉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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