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지회는 경남도의 위탁을 받아 도내 예비창업자, 업종전환자, 기존경영자 등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경남도민 무료 창업강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창업강좌는 2019년 최신 창업시장 트렌드 분석을 기반으로 창업 유망 아이템 정보와 전문가가 알려주는 상권분석, 매출을 높여주는 마케팅 방법, 창업자를 위한 절세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정부자금 지원 안내 등 창업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유익한 내용들로 진행된다.
강좌는 김해·진주·창원에서 개최된다.
김해지역은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3일간 김해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진주지역은 10월 22일부터 3일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경남과학기술대 산학협력관 1층 대회의실에서, 창원지역은 11월 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3일간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각각 열린다.
도민무료창업강좌는 도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무료로 개최되고 있다.
교육대상은 창업 예정자, 업종전환 예정자, 기존 사업자, 일반인, 주부, 직장인 등 창업을 원하는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지회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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