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지난 30일 오전 10시 한국정보화진흥원 충북스마트쉼센터(소장 양명순)와 건전한 디지털문화 및 생산적인 지식정보사회 조성을 위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인터넷 ․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의 협약 체결에 따라 향후 삶의 균형을 회복하고 건전한 디지털 문화 조성을 위한 예방교육, 상담, 캠페인, 인형극, 부모교육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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