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향후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 해당여부에 관한 결정(2019.10.23한, 추가조사 필요시에는 15일(영업일 기준) 이내에서 그 기간 연장이 가능)에 따라 결정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전산업개발은 주복원 전 대표이사 외 2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혐의발생금액은 59억4730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7.89%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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