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여수시는 우주종합건설㈜ 김영태 대표가 만덕동 9통 경로당 부지 매입비로 써달라며 4000만원 후원증서를 전달했다고 30일 전했다.
시는 기부자의 마음을 담아 경로당 이름을 ‘우주경로당’으로 정하고, 오는 2020년까지 신축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영태 대표는 “내 부모님에게 안식처를 마련해 준 것 같아 그 어떤 기부보다 뿌듯하다”고 말했다.
jk2340@newspim.com
[여수=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여수시는 우주종합건설㈜ 김영태 대표가 만덕동 9통 경로당 부지 매입비로 써달라며 4000만원 후원증서를 전달했다고 30일 전했다.
시는 기부자의 마음을 담아 경로당 이름을 ‘우주경로당’으로 정하고, 오는 2020년까지 신축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영태 대표는 “내 부모님에게 안식처를 마련해 준 것 같아 그 어떤 기부보다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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