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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湖南文旅】中国湖南国际文化旅游节代表团走进张家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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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报道,2019中国湖南国际文化旅游节代表团25日走进张家界,出席由张家界市政府举行的欢迎晚宴。

张家界市人民政府副市长欧阳斌致辞【图片=记者 周钰涵】

张家界市人民政府副市长欧阳斌,张家界市人民政府副秘书长王兆业,张家界市文化旅游广电体育局、党工委书记、局长邓剑,张家界市委外事办副主任吴辉军,张家界市文化旅游广电体育局党工委委员汪涌,张家界市文化旅游广电体育局副局长杨家进,张家界市文化旅游广电体育局副局长曾韦栋,张家界市文化旅游广电体育局副处级干部陈宇明出席晚宴。

出席晚宴的还有英国布里斯托市(郡)国际事务局局长Shelley Nania,英国布里斯托市(郡)文化旅游记者代表团,美国及欧洲旅行商考察团、韩国旅行商考察团、日本旅行商考察团、泰国旅行商考察团等。张家界市文化旅游广电体育局、党工委书记、局长邓剑主持欢迎晚宴。

张家界市文化旅游广电体育局、党工委书记、局长邓剑主持欢迎晚宴【图片=记者 周钰涵】

张家界市人民政府副市长欧阳斌致辞,他说:“张家界是一座新兴的旅游城市,经过30多年发展,张家界实现华丽转身,成为湖南旅游龙头、开放的窗口和迎宾的客厅,是美丽中国的一张亮丽名片。”

欧阳斌总结了张家界市取得喜人成果的原因,首先是张家界拥有丰富的旅游资源。他说,张家界在国际上有三个“国际招牌”,即世界自然遗产所在地、世界地质公园所在地和世界“张家界地貌”命名地。张家界也是中国首个国家森林公园所在地,中国首批国家级旅游区所在地,是全国文明景区所在地。

张家界是民族风情交融地。全市面积9533平方公里,下辖两县两区,人口172万,少数民族占比高达75%,土家族、白族、苗族和汉族等33个民族在这里繁衍生息,有《天门狐仙》、《魅力湘西》、《烟雨张家界》和《张家界千古情》最具代表性的文化大餐和视听盛宴。不仅如此,好莱坞电影《阿凡达》也在张家界景区取景。

欢迎晚宴现场【图片=记者 周钰涵】

张家界是极限运动挑战地。俄罗斯空军飞行大队穿越天门洞、翼装飞行世界锦标赛、法国“蜘蛛人”徒手攀爬天门山等赛事活动,给人们留下了刺激惊险的精彩瞬间。此外,张家界也是交通枢纽,荷花国际机场是湖南第二大国际机场,现有通航城市44个,其中境外城市7个;已建成3条高速公路,两条高速铁路将在今年年底开通,旅游列车直达全国50多个大中城市,形成航空、高速、高铁立体交通网。

欧阳斌强调,张家界持续扩大对外交流。目前,张家界已与美国、泰国、日本和韩国等24个国际城市结为友好城市。其中,已与10个城市结正式结为友好城市。去年,张家界各景区共接待游客8521万人次,其中入境游客562万人次,覆盖117个国家和地区。张家界已施行72小时入境免签政策,正在向国务院申报144小时免签。

张家界武陵源景区【图片=记者 周钰涵】

最后,欧阳斌表示,张家界旅游资源丰富而独特,期待与境外各地方政府、旅游主管部门、旅游协会、旅行商深入开展文化旅游合作,实现资源互补、信息互通、客源互送、产品互送和市场共赢,为推动双方旅游发展做出贡献。

另外,2019年中国湖南国际文化旅游节22日在莽山开幕,本次活动持续至2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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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위례선 트램, 법 공방에 개통 '제동'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가 위례선 노면전차(트램)를 둘러싼 법령 해석 논란과 관련해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트램 전용로에 도로교통법 적용 여부를 두고 양 기관의 해석이 엇갈리면서 교통안전심의 절차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이번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올해 12월로 예정된 위례선 트램 개통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시는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서울경찰청의 결정을 바로잡겠다는 취지다. 아직 양측에 심리기일이 통보되지 않은 상태다. 재결기간으로 지정된 7월 20일 전에 심리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트램이란 도로 위에 레일을 깔고 달리는 전기 철도차량이다. 서울시가 조성 중인 위례선 트램은 마천역(5호선)을 출발해 복정역(수인분당선·8호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잇는 총연장 5.4㎞, 12개 정거장의 노면전차 노선이다. 2021년 착공에 돌입한 후 현재 공정률 96.1%다. 개통 목표는 올해 12월이다. 서울시는 트램 전용로 관련 횡단구간에 대한 신호기, 횡단보도 및 신호등 등 교통안전시설을 마련했다. '교통안전시설 등 설치·관리에 관한 규칙'에 따라 도로 교통사고 방지 및 교통소통 확보 목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각 관할 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교통안전시설의 종류와 설치 기준 등은 도로교통법과 시행규칙을 따른다. 다만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은 위례선 트램이 도로교통법 내 어떤 조항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도로교통법 제2조7의2를 위례선 트램에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해당 조항은 트램 전용로를 '도로에서 궤도를 설치하고 안전표지 또는 인공구조물로 경계를 표시하여 설치한 도로 또는 차로'로 규정한다. 시는 법이 이미 트램 전용로를 도로의 한 형태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경찰청이 위례선 트램 전용로 전 구간에 대한 교통안전심의를 진행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제2조1를 근거로 내세운다. 해당 조항에서 정의한 도로(도로법에 따른 도로, 유료도로법에 따른 유료도로, 농어촌도로 정비법에 따른 농어촌도로, 불특정 다수의 사람 등이 통행할 수 있도록 공개된 곳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 장소)에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는 경찰청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에 트램 전용로 관련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교통안전심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서울시는 트램이 도로와 맞닿아 있는 만큼, 도로교통법과 철도안전법을 중복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도로교통법상 절차를 거치지 않고 철도안전법만 충족하는 상태에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운영한다면, 향후 적법성을 두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트램이 철도시설이며, 철도안전법에 따른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시각이다. 철도안전법 관할 부처인 국토교통부 소관 사항이라는 것이다. 결국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판단이 중요할 전망이다. 위원회 재결에 불복하는 기관은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소송이 시작될 경우 위례선 트램의 개통 일정이 밀릴 가능성이 크다. 서울시 관계자는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향후 대응을 내부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 갈등 조정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트램은 52톤에 달하는 중량 철도차량으로 제동거리가 일반 차량에 비해 3배 이상 길고 궤도 운행으로 회피 기동이 불가능하다"며 "철도 지식이 없는 경찰이 심의할 경우 시민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 전문기관의 안전 심의가 필수적"이라고 했다. blue99@newspim.com 2026-07-0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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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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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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