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삼보판지는 경영 효율성 증대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 한청판지의 주식 200만주를 약 126억76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3.50% 규모이며, 처분 후 지분율은 0%다.
hoan@newspim.com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삼보판지는 경영 효율성 증대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 한청판지의 주식 200만주를 약 126억76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3.50% 규모이며, 처분 후 지분율은 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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