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바이오칩 전문기업 엔비포스텍(NB POSTECH)은 지난 19일 일본 아크레이 (ARKRAY)와 나노콘 기술을 활용한 진단기기 개발과 투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엔비포스텍과 아크레이는 △다양한 바이오 마커의 측정 △기존 아크레이 제품 업그레이드 및 신규 제품의 공동개발 △아크레이의 글로벌 판매망을 이용한 엔비포스텍 제품 유통 등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박준원 엔비포스텍 사장은 “아크레이와의 MOU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체외진단시장에서 양사의 기술과 역량을 상호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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