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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湖南文旅】2019湖南国际文化旅游节在郴州莽山开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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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报道,锦绣潇湘·别样郴州·湘粤莽山”——2019湖南国际文化旅游节22日在郴州宜章县莽山景区拉开帷幕。

湖南省委副书记乌兰宣布正式开幕。【图片=记者 周钰涵】

湖南省委副书记乌兰,老挝新闻文化和旅游部副部长长沙万空·拉沙蒙迪,湖南省政协副主席、郴州市委书记、市人大常委会主任易鹏飞,原国家旅游局副局长杜一力,原国家旅游局政策法规司、规划发展与财务司司长魏小安,湖南省委副秘书长秦国文,省人大教科文委员会分党组书记、副主任委员肖国安,省委宣传部副部长、省文化和旅游厅党组书记禹新荣,省文化和旅游厅厅长陈献春,省市场监管局局长向曙光,郴州市委副书记、市长刘志仁等出席。

此外,文化旅游节邀请来自美国、英国、日本、韩国、泰国、尼泊尔、老挝、印尼、越南、马来西亚、新加坡、挪威、波兰、克罗地亚等国家和港澳台地区的211位嘉宾,及广东省、广西壮族自治区、河北省、湖北省等省内外嘉宾共600余人参会。郴州市委副书记、市长刘志仁主持开幕仪式。

中共郴州市委书记、市人大常委会主任易鹏飞致辞。【图片=记者 周钰涵】

中共郴州市委书记、市人大常委会主任易鹏飞致辞 :锦绣潇湘,别样郴州。郴州古称林邑之城字独属郴州。这里集福地宝地绿地于一体,既是钟灵毓秀、文化厚重的天下第十八福地,又是遍布红色事迹的湘南起义策源地、第一军规颁布地、半床棉被故事发生地。

易鹏飞表示,今后,郴州将以荣获2019全球绿色低碳领域先锋城市蓝天奖和建设国家可持续发展议程创新示范区为契机,抢抓对接粤港澳大湾区等重大历史机遇,紧扣高质量发展要求,加快推进系列文化旅游产业项目建设,致力在更高层次上把郴州打造成为国际知名的休闲度假旅游目的地、国家级全域旅游示范区、湖南省全域旅游基地建设新样板。

湖南省文旅厅党组书记禹新荣致辞。【图片=记者 周钰涵】

湖南省文化和旅游厅党组书记禹新荣致辞,他说:湖南是一个文化旅游资源大省,拥有壮美奇绝的自然景观、源远流长的历史文化、世人景仰的革命圣地、多姿多彩的民族风情。今年1-7月全省接待国内外游客4.6亿人次,同比增长12.0;实现旅游总收入5169.04亿元,同比增长16.67%。

禹新荣强调,郴州是湖南的南大门,对接粤港澳的桥头堡。本届文化旅游节开幕式在独具魅力的郴州宜章莽山举办,以锦绣潇湘别样郴州湘粤莽山为主题,内容丰富,精彩纷呈,对于进一步打造郴州国际休闲文化旅游品牌,扩大我省秀美奇特的山水文化旅游产品的知名度和美誉度,提升全省旅游产业发展的国际化水平,具有十分重要的意义。

湖南省文化和旅游厅党组成员、副厅长高扬先致辞。【图片=记者 周钰涵】

随后,湖南省文化和旅游厅党组成员、副厅长高扬先发布湖南省首批十大特色小镇名单,即浏阳市文家市镇、永顺县芙蓉镇、洪江区古商城小镇、望城区铜官小镇、通道县坪坦乡、岳阳县张谷英镇、龙山县里耶镇、桃花源旅游管理区桃花源镇、长沙县果园镇和新化县水车镇;还发布爱上湖南文化旅游精品线路之伟人故里精品路线,主要包括湘潭韶山、湘乡、湘潭、长沙宁乡等区域,是伟人毛泽东的故居所在地。线路上主要景点景区有毛泽东同志故居及纪念馆、刘少奇同志故居及纪念馆、彭德怀纪念馆、陈赓故居、东山学校、灰汤温泉、岳麓山-橘子洲等。

中共湖南省委副书记乌兰宣布锦绣潇湘·别样郴州·湘粤莽山”2019年湖南国际文化旅游节正式开幕。

歌舞《瑶家迎客来》【图片=记者周钰涵】

现场通过序曲《天地传奇、莽山之恋》正式掀开本届活动的大幕;舞蹈《云舞》拉开了文艺演出的帷幕;《两两相望》歌声,述说着莽山将军石的家国爱情传说故事;莽山旅游主题歌《我想攀上一座高山》极具地方特色,展现了壮美莽山、达观天下的湖湘人的胸怀豪情,彰显了湖湘文化敢为人先的精神风貌。

歌舞《美在水月间》【图片=记者 周钰涵】

一名在当地经营民宿的老板李某接受韩国纽斯频采访,他表示:许多韩国游客都把张家界视为湖南旅游首选目的地。近两年,随着两国关系持续回暖,韩国游客规模逐步上升,希望通过在莽山举行湖南国际文化旅游节和媒体力量,将郴州和莽山推广至全国,甚至是海外。

瑶族女孩光彩夺目【图片=记者 周钰涵】

另外,湖南国际旅游节已成功举办了十六届,本届文化旅游节将持续至28日。

开幕式现场【图片=记者 周钰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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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법정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박민경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 방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친위 쿠데타"로 규정하며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구형한 징역 15년을 훌쩍 뛰어넘는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내란우두머리방조·내란중요임무종사·위증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을 우려로 법정 구속했다. 검정색 정장, 흰색 셔츠에 청록색 넥타이를 매고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재판부가 판결문을 읽는 동안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무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하면서 "12·3 비상계엄 선포와 이에 근거해 위헌·위법한 포고령을 발령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 등을 점거한 행위는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계엄 직전 국무회의의 절차적 요건을 갖추는 방식으로 내란의 중요한 임무를 종사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에게 비상계엄에 대한 우려를 표했을 뿐, 반대한다고 말하지 않았다"며 "추가 소집한 국무위원들이 도착했음에도 윤석열에게 반대하거나, (국무위원들에게) 반대 의사를 표시하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이행하도록 함으로써 내란에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도 판단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및 포고령 발령과 관련해 한 전 총리에게 국헌 문란의 목적이 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의 권능을 불가능하게 해 폭동을 일으킬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또한 사후 선포문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 공용서류 손상을 유죄로 판단했으며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설시하면서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위로부터의 내란 행위, 친위 쿠데타"라며 "위로부터의 내란은 위헌성 정도가 아래로부터의 내란과 비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는 4시간 만에 종료했으나 무장 군인에 맨몸으로 맞선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라며 "더불어 국민의 저항에 바탕해 국회에 진입해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한) 일부 정치인의 노력과 위법에 저항하거나 소극적으로 참여한 일부 군경에 의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이를 외면하고 일원으로서 가담했다"며 "2회 공판에서 내란 행위에 대한 법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했다가, CCTV 재생 등으로 범죄사실이 탄로나자 마지 못해 최후진술에서 반성한다고 했지만 진정성을 보기 어렵다. 진지하게 반성했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가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고 주문을 읽자 한 전 총리는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재판장님 결정에 겸허하게 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전 총리 측 변호인이 "도주 가능성이 없고 구속되면 항소심과 대법원의 재판 진행에 있어 방어권에 장애가 생긴다"고 했으나,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했다. 이날 재판부가 12·3 비상계엄에 대해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을 뛰어넘어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친위 쿠데타"라고 규정하면서,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유죄 가능성은 더욱 짙어졌다. 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11월 26일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은 이 사건 내란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사람임에도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의무를 저버리고 계엄 선포 전후 일련의 행위를 통해 내란 범행에 가담했다"며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장우성 특별검사보는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판부의 판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항소 여부는) 특검과 회의해본 다음에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재판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도 추가됐다. 또한 계엄이 해제된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사후 선포문을 작성·폐기한 혐의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도 받는다. hong90@newspim.com 2026-01-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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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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