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 사상구 여성자원봉사회는 5일 사상구 건강증진센터 조리실에서 ‘다문화모녀성장학교 - 추석 명절음식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봉사회원 15명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결혼이주여성 20명과 함께 명절 대표음식인 오색나물과 전 3종류, 튀김 3종류, 송편 빚기 등 명절음식을 만들었다.
최영자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결혼이주여성이 서로 다른 문화차이를 극복하고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chosc5209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