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춘천시에서 스타렉스 승합차와 중학교 스쿨버스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사가 중상을 입었으나 학생들은 무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8시 40분쯤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 엘리시안 강촌 입구에서 중학교 학생 및 운전자 6명이 탄 스쿨버스와 스타렉스 승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버스가 도로옆 하천으로 떨어졌다.
이날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가 많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학생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당사자와 목격자 싱대로 정확한 사원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