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추석명절 귀성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인 시장 및 터미널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임실, 오수, 관촌 지역 시장 3개소와 터미널 3개소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소화기 분산 배치 및 소화시설 주변 정리 등 지적사항에 대해 즉시 조치했다.

또 강진터미널에 대해 소방, 가스, 전기, 시설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도 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발견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추석연휴 전 정비를 완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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