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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시가 최근 시청내 방치 자전거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자전거 중 일부에는 먼지가 가득 쌓여 있으며, 심지어 거미줄까지 잔뜩 쳐 있는 경우도 있다.시 관계자는 “민원이 들어오거나 순찰 중 방치 자전거가 발견되면 정식 절차를 거쳐 처리하고 있으나, (자전거가) 사유재산이다 보니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말했다.2019.8.26 yangsangh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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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시가 최근 시청내 방치 자전거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자전거 중 일부에는 먼지가 가득 쌓여 있으며, 심지어 거미줄까지 잔뜩 쳐 있는 경우도 있다.시 관계자는 “민원이 들어오거나 순찰 중 방치 자전거가 발견되면 정식 절차를 거쳐 처리하고 있으나, (자전거가) 사유재산이다 보니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말했다.2019.8.26 yangsangh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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