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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추석 선물세트 90여종 본격 판매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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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롯데푸드는 오는 추석을 맞아 90여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추석은 의성마늘, 한돈한우 등을 활용한 ‘로스팜’ 캔햄 세트와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수제햄 ‘델리카테센’ 세트 등 품질 좋은 우리 농축산물을 활용한 세트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품목인 ‘로스팜 캔햄 세트’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사용한 ‘의성마늘 로스팜’ 세트를 설 대비 약 30% 확대했다. ‘의성마늘 로스팜’은 우수한 품질로 이름난 의성마늘과 100% 국산 돈육으로 만든 캔햄이다. 92% 이상의 높은 돼지고기 함량으로 쫀득하게 씹히는 맛과 함께 의성마늘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 국산 한우와 한돈으로 만들어 2016년부터 인기리에 판매되어 온 ‘로스팜 엔네이처 한돈한우’ 세트도 운영된다.

수제햄 세트 ‘델리카테센’도 설 대비 10% 확대했다. 바베큐햄, 카슬러, 파스트라미, 본레스햄, 텐더로인 등 다양한 수제햄을 선택해서 즐길 수 있다. 개별로 진공포장되어 있어 가정에서 신선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캔햄과 식용유 등 여러 종류의 제품을 담은 ‘혼합 세트’는 신규 구성품을 추가하며 품목을 다양화했다. 이번 추석에는 히말라야 핑크솔트, 다시마 천연조미료 등 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주방에서 활용도가 높은 구성품이 추가됐다. 이 밖에도 간장 닭볶음, 간장 돈불고기, 매콤불닭볶음 등을 원터치캔으로 즐길 수 있는 ‘초가삼간 반찬캔’과, 참기름, 올리고당 등 다양한 구성의 혼합 세트가 운영된다.

스페셜티, 싱글오리진 등 프리미엄 원두로 구성된 원두커피 세트도 판매한다. 직접 그라인딩 해서 마시는 홀빈, 분쇄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드립커피를 즐길 수 있는 드립백, 녹차 티백처럼 뜨거운 물에 넣어 마시는 싱글백 등 다양한 타입으로 출시돼 음용 패턴에 따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추석 선물세트는 마트 및 슈퍼, 백화점, 편의점 등 가까운 소매점에서 살 수 있다"면서 "롯데푸드의 전용 온라인몰인 파스퇴르몰에서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롯데푸드 추석 선물세트.[사진=롯데푸드]

 

hj03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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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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