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생활체육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인 ‘2019 동두천시장기 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9월 7∼8일 양일간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동두천시장기 생활체육대축전은 그간 종목별로 분산 개최되던 시장기 체육대회를 올해 처음 통합한 것으로, 생활체육인들이 한데 모이는 대축전으로 펼쳐진다.
15개 종목 생활체육 동호인 3천여 명이 참가해 동두천국민체육센터, 종합운동장 등 시 전역에서 열띤 경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개회식은 다음 달 8일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통합 개최되며, 올해 전주대사습놀이 대상에 빛나는 시립이담농악단, 육군 제1군단 태권도시범단의 공연, 줌바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식전행사로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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