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16일 오전 11시 4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남해고속도로 진주방향 동마산 요금소 근처에서 차량 5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와 시외버스에 타고 있던 62명 중 37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망자나 중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45인승 시외버스 운전사 A(60)씨가 정체구간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승용차를 들이박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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