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 금액은 자기자본의 22.76%다. 취득후 에코마케팅의 자회사 지분율은 100%가 된다.
회사 측은 취득 방법에 대해 "에코마케팅이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데일리앤코'의 지분 80.24%를 에코마케팅 SG에 현물 출자하고 에코마케팅은 그 대가로 에코마케팅 SG의 신주발행 주식을 인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취득 목적은 "해외 현지법인에 대한 주식 현물출자 방식의 증액 투자를 통해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지배구조 재편에 따른 사업 시너지를 제고하려는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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