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은 제30회 미스변산 선발대회 입상자 7명을 부안군 관광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변산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0회 미스변산 선발대회는 휴가철 부안을 찾은 관광객에게 확 달라진 변산해수욕장을 비롯한 부안의 관광 명소와 변산반도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매년 열리고 있는 행사로 미스변산 진 이지수 양 등 7명의 수상자가 미스변산으로 선발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미스변산 진 이지수, 선 양수민, 미 지경선, 부안참뽕 이주연, 전북도민일보 최유선, 더마버드화장품 박아람, 제일건설 이수지 양 등 총 7명에게 부안군 관광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군은 위촉장 수여후 문화관광해설사와 동행해 잼버리&부안관광 스탬프 투어를 하면서 청자박물관 등 부안군 관광명소 알아가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앞으로 7명의 미스변산은 부안군 관광홍보대사로서 부안군 각종 행사에 함께하며 부안군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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