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SK텔레콤은 2일 올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설비투자비용(CAPEX)은 지난 1분기 실적발표 때처럼 전년대비 30~4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5G(5세대 이동통신) 투자 규모는 경쟁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라며 "전체 CAPEX는 예산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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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구체적인 5G 투자 규모는 경쟁사 상황 등 유동적인 부분이 있어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예상 범위 안에서 집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giveit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