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공인중개사, 외국어 등 400여 개의 다양한 온라인 강좌를 학습할 수 있도록 사이버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달 개편된 사이버평생학습센터는 익산시민이면 누구나 회원가입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강좌 내용은 △외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자격증(공인중개사, 사회복지사, 주택관리사, 심리상담사, 바리스타 등) △정보화(한글, 엑셀 등) △자기계발(인문학, 스피치 등) △재테크 △취미(요리, 캘리그라피, 네일아트 등) △생활건강(페이스요가 등) △자녀교육 등 8개 분야 400여 개 강의를 온라인뿐만 아니라 일부 과정은 모바일로도 제공된다.
이번 온라인 강좌는 내년 6월 4일까지 제공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