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대송 외 8개 업체와 여성친화적 일터조성 및 취업자 고용유지를 위한 ‘2019년 하반기 여성친화기업 일촌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기업과의 협력망을 구축하여 구인구직 정보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고, 우수 구인기업 확보 및 구인기업과의 협력관계 형성으로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산·학·관 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위해 새일센터가 주관, 덕암정보고등학교와 ㈜참고을이 업무협약을 맺어 졸업예정자에 대한 학교와 연계·협력해 채용시 졸업생 우선선발과 취업대상자 현장 실습 및 위탁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일촌협약을 맺은 채용업체는 상반기 59개 업체에서 이번 협약 업체를 추가해 총 68개 업체로 늘었다.
여성친화 일촌기업에 대해서는 새일여성 인턴 및 환경개선사업이 우선지원대상 기업이 되며 인턴은 1인당 300만원을, 환경개선사업은 총 개선비의 70% 등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