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군산시는 2019년 일자리 창출 목표인 1만5000개 일자리를 전반기에 조기 달성하는 실적을 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9년도 신규일자리 창출인원목표를 1만5053명으로 정하고 전 부서가 민선7기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창출을 위해 매진해 왔다.

시는 2019년도 일자리창출 5대 전략으로 청년 일자리, 신산업 일자리, 시민밀착 일자리, 창업 일자리, 맞춤형 일자리를 수립, 전략별 추진과제를 적극 추진해 올해 목표인원 대비 636명을 더한 1만5689명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했다.
하반기에는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고용위기지역 희망근로사업으로 직접적인 공공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더불어 군산의 미래먹거리로 전기차 산업에 관한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을 발굴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어 더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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