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경기 용인도시공사는 홍보 수단 지원을 원하는 지역 내 청년 창업가를 오는 8월23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사가 지난해 시작한 '스타터 디딤돌 사업'에 따른 것으로 선정된 기업은 공사가 운영하는 시설이나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를 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지역 내 주소를 둔 청년 창업가 또는 예비창업가로, 용인시에 본사가 있거나 대표이사 나이가 만39세 이하인 경우 등이다.
공사는 올해 10개 기업 또는 개인을 선정해 오는 9월2일부터 11월29일까지 약 3개월간 홍보를 지원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기업이 홍보 포스터나 전단 등을 제작해 공사의 홈페이지나 아르피아스포츠센터, 용인실내체육관, 남사스포츠센터 등 체육시설에 게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용을 원하는 청년 창업가는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도시공사 경영지원부로 문의하면 된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