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퍼시픽바이오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60억원의 신규제품 합성 트리글리세라이드(Synthesis Trigiycerides) 생산을 위한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올해 사업연도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이 반영된 자기자본 대비 34.48%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20년 1월4일까지다.
한편 퍼시픽바이오는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50억원의 제3자배정증자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625만주며, 발행가액은 주당 800원이다.
mkim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