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하이투자증권은 기업공개와 유상증자 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투자은행(IB) 사업본부에 주식자본시장(ECM)팀을 신설하는 직제를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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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IB사업본부 산하에 ECM실을 신설하고 산하에 ECM1팀과 ECM2팀을 배치, 기업공개 유상증자, 중소 메자닌 인수 등 주식 인수 관련 업무를 강화할 계획이다.
ECM1팀과 ECM2팀은 이밖에 사모펀드(PEF)운영, 신기술투자 금융, 코넥스 지정자문인 등의 업무를 전담할 예정이다.
기존의 AI팀은 대체투자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번 직제개편으로 IB사업본부는 기존 3개 팀에서 1실, 5개 팀으로 확대 재편됐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직제개편을 통해 기존 IB사업본부 산하 부서들에 중복, 분산되어 있던 ECM업무를 한곳으로 집중시키고 외부 전문 인력을 보강해 ECM업무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herishming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