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지난 28일 오후 7시 23분께 경기 포천시 내촌면의 한 신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했다.

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공장건물 2동이 불에 타, 1억86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6대와 소방관 등 인력 32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검은 연기 등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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