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지난 25일 오후 3시12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의 한 귀금속 정제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1개 동 166㎡가 전소되고, 귀금속 원재료와 금속정제 기계, 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8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angsanghyun@newspim.com
[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지난 25일 오후 3시12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의 한 귀금속 정제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1개 동 166㎡가 전소되고, 귀금속 원재료와 금속정제 기계, 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8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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