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지난달 14일 민용재 대표이사와 린코너스톤이 각각 작년 7월 19일 부여된 '와이제이엠게임즈 제1회 CB' 107만663주와 342만6124주에 대해 콜옵션 미행사 의사를 밝혀 권리가 소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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