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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发布“制造业复兴蓝图与战略” 力争成全球第四大出口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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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政府为给失去动力的制造业注入动力,发布“制造业复兴蓝图与战略”,计划在2030年前对新能源汽车、系统半导体和生物等三大核心新产业投资8万亿韩元(约合人民币470亿元)研发(R&D)资金,对百个原材料和零部件每年投资1万亿韩元(约合人民币58亿元)。

通过相关举措,将制造业产值中的新产业和新产品的比重提高至30%,世界一流企业规模增加两倍,并力争成为全球第四大出口国。

【图片=NAVER】

产业通商资源部长官成允模18日下午在政府首尔办公大楼举行记者吹风会,介绍“制造业复兴蓝图与战略(以下简称战略)”。

战略计划将新兴产业打造成支柱产业,以智能和环保为重点,加快产业结构改革步伐,实现以挑战和积累为中心的产业转型。在此过程中,政府的作用将得到进一步加强。

成允模表示:“政府本次发布该战略描绘10年后韩国制造业将实现怎样的改革,产业结构将发生怎样的改变。”也就是说,战略不是仅针对各行业制定立竿见影的短期战略,而主要包括政府层面制定的范围更广、内容更综合的内容。

战略最引人注目的部分是政府加大力度培养新能源汽车、系统半导体和生物这三大核心新兴产业,通过预备妥当性调查后,在2030年前投资研发经费8万亿韩元,并从民间引进180万亿韩元投资。

同时,韩国政府还将对现有的制造业体系进行改革,经过预备妥当性调查,政府今后将在每年向百大核心原材料、零部件和装备投资1万亿韩元;为促进项目及企业结构重组,把目前1万亿韩元的企业结构改革基金扩大至5万亿韩元,必要时扩充传统产业相关基金。

政府还将于今年启动“产业园区改革计划”,建设集企业、研究、教育设施于一体的制造创新集群,对大韩贸易投资振兴公社(KOTRA)进行出口指导和品牌构建等支援,力促每年培育出50家以上的世界一流企业。

为实现智能化,韩国政府在2022年前建设3万家中小企业智能工厂,20处智能产业园区,并在制造业全面植入人工智能,促进以人工智能为基础的产业智能化。

韩国政府改善环境的核心是抢占新能源汽车市场。政府将在2025年前向电动汽车、氢气汽车投资3856亿韩元研究经费,目标是到2022年普及43万辆电动汽车,2030年普及氢气汽车85万辆。此外,政府还将向液化天然气(LNG)和氢动力船投资6000亿韩元投资经费。

成允模表示,韩国实现了量的增长,成为全球第六大出口国。面对第四次工业革命和美中贸易摩擦等变化,韩国在“如何获取出口货物”方面面临巨大挑战。韩国将为实现成为全球第四大出口国的目标前进。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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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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