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속초해양경찰서는 여름철 성수기 수중 체험활동 안전 예방을 위해 스킨 스쿠버 업체의 현장 안전 점검과 스킨스쿠버 위반행위 단속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속초해경은 수중형 체험활동 현장과 사업장 안전 점검을 통해 해양안전 문화의식을 높이기 위해 6월부터 7월 16일까지 약 1개월간 수중형 체험활동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수중형 체험활동 의무 보험 미 가입, 안전교육 미 이수, 안전수칙 미 준수, 연안체험활동 미신고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수중형 체험 활동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레저 활동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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