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은 제2회 부안 행복한 사진전에서 김미자씨의 ‘장보기’가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부안군과 중기부가 시행하는 부안상설시장 지역선도시장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총 100명이 479점의 시장 풍경과 부안의 아름다운 관광을 주제로 촬영한 사진을 접수했다.

이번 사진전에서 영예의 금상은 ‘장보기’라는 작품을 출품한 김미자씨가 수상했으며 은상은 김종식씨의 ‘떡국나눔’, 김영훈씨의 ‘여름즐기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사진전에 출품된 작품은 오는 25일까지 부안군청 로비에 전시되며 26일부터는 부안군 및 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에도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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