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여름철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주요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 5일 집중호우로 자연재해 및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소요산 산림욕장 확대 개발사업 △국도 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 △안골마을~부처고개 간 도로개설공사 △놀자숲 및 동두천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두드림 5060 청춘로드 조성사업장등 관내 5개 주요건설사업 현장을 찾았다.
이날 최 시장은 건설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과 재해대책을 보고 받은 후 추진 중인 사업에 차질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과 준공 시까지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