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은 군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하장수 프로젝트 모바일 비디오 아카데미’ 교육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장수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교육은 다음 달 1일까지 실시되며,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영상촬영부터 편집까지 제작 전 과정을 실습하는 교육 과정으로 크리에이터를 목표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유튜브, 페이스북 등과 같은 플랫폼에 자신만의 채널을 만들어 직접 제작하고 촬영한 영상을 스마트폰을 통해 다수의 대중과 소통하고 공유하는 1인 방송 제작자를 가능토록 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유튜브 동영상을 활용한 개인의 홍보는 물론, 장수군의 문화, 관광, 농수특산물 등 홍보·판촉 활동을 함께 전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갈 생각이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