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박상연 기자 = 28일 오전 6시8분께 충북 영동군 양강면의 육군 모 부대에서 A하사(26)가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하사는 간이탄약 창고 앞에서 총을 가슴에 안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상태였다.
군 헌병대는 부대 관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yp2035@newspim.com
[영동=뉴스핌] 박상연 기자 = 28일 오전 6시8분께 충북 영동군 양강면의 육군 모 부대에서 A하사(26)가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하사는 간이탄약 창고 앞에서 총을 가슴에 안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상태였다.
군 헌병대는 부대 관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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