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군산시가 군산세무서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세무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업무 전반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 운영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납세서비스 향상, 공정한 거래질서 유지를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 구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아울러 협약내용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군산시 지역경제과와 군산세무서 개인납세과를 총괄부서로 지정하고, 연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기타 협의사항이 필요사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협약 후 정보 공유 등을 통하여 복지혜택에서 누락되는 시민이 없도록 하는 등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