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10일 올 1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매출 1077억원, 영업이익 302억원, 당기순이익 30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전체 매출액 중 해외 시장에서 875억원의 실적을 거뒀고 미국과 유럽 등 서구권 시장에서의 견조한 성과를 바탕으로 17분기 연속 해외 매출 80% 달성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간 컴투스는 최근 인수합병(M&A)을 통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토리 게임 및 방치형 게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앞으로도 컴투스는 역량 있는 국내외 주요 게임 기업 및 IP홀더 등을 대상으로 활발하고 적극적인 투자와 M&A를 지속 진행,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업 가치를 더욱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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