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을 사랑하는 봉사단은 9일 경남 창원시 마산 YWCA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이날 무료급식소를 찾은 시민들에게 무료 급식 봉사를 전개하고 후원 물품도 전달했다.
김양미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희망을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을 사랑하는 봉사단은 지역 내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돕고자 지역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하고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2017년 창단하여 지금까지 활동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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