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한국코퍼레이션이 ICT(정보통신기술) 컨택센터 전용 타워인 ‘The North Center'를 선보인다.
한국코퍼레이션은 컨택센터 전용 타워 개소를 위해 매입한 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풍양빌딩의 잔금을 전액 납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코퍼레이션은 이미 납부한 계약금·보증금 55억 3000만 원과 이번에 납입한 잔금 130억 7000만 원을 더해 총 186억 원에 빌딩을 매입하게 됐다.
회사는 이 건물을 더노스센터(The North Center)로 명명하고,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자가 컨택센터 전용 타워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매입한 빌딩은 당사가 보유한 ICT 기술에 최적화 된 컨택센터 전용 빌딩으로 리모델링 할 예정"이라며 "자가컨택센터인 더 노스센터의 개소를 통해 ICT 컨택센터의 선두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204m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