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장수군은 한국 농업연수원에서 장수군 마을리더 180여 명이 모인가운데 2019년 제1회 마을리더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장수군 마을만들기 사업이 진행 중인 30개 마을을 대상으로 ‘서로 도와 함께 누리는 살맛나는 마을 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행정과의 대화, 마을만들기 사업정책 설명, 마을 사업을 소개, 장수읍 섹소폰 동호회의 사이공연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평소 마을 사업비 집행, 마을 갈등관리 등 궁금한게 많았는데 행정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이 유익했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 점검할 수 있어 좋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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