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박상연 기자 = 9일 오전 10시33분께 충북 충주시 직동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신고를 받고 소방차 23대를 동원해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해 560㎡ 규모 고물상 일부와 폐타이어가 탔다.
화재로 인한 검은 연기로 인근 왕복 2차선 도로 약 500m구간의 통행이 1시간 넘게 통제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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