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최근 ‘2019년 국가안전 대진단’ 기간을 맞아 조성아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 교문동 소재 구리시체육관 및 별내선 4공구 공사 현장(도매시장 4거리)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과 관리 실태 점검 활동을 펼쳤다.

국가안전 대진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점검은 대형 재난과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 지자체, 전문가 등이 참여해 사회 안전 운동 성격으로 2015년부터 해마다 추진하고 있다.
시는 19일까지 관내 국가안전 대진단 대상 시설 56개소를 중점 점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시는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을 시행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다짐 대회와 캠페인을 기점으로 시민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 안전사고가 전혀 없는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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