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군은 21일 국가안전대진단의 강력 추진을 위해 전체 부서장을 소집해 국가안전대진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설명회를 주재한 신정민 부군수는 이날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전문가와 지역안전단체가 참여하는 합동점검이 이루어지도록 지시했다.
신 부군수는 "2019 국가안전대진단 중 민간자율 안전점검 활성화 취지 설명과 제작 배포한 자율안전점검표를 활용해 한다"고 강조하며, "다중이용시설(목욕장, 숙박시설, 단란⋅유흥주점, 어린이집 등)에 대해서는 협회, 시설주 등에 직접 찾아가 설명하는 등 각별히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