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정은아 기자 = 경기 화성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2019 화성시 CIS(독립국가연합) 시장개척단'을 모집한다.
18일 화성시에 따르면 화성시와 KOTRA(해외)가 주최·주관해서 추진하는 화성시 CIS 시장개척단은 5월27일부터 6월1일까지 4박6일 일정으로 러시아(모스크바)와 카자흐스탄(알마티)에 파견된다.

10개 참가업체를 모집 중이며 대상업체는 화성시내에 사업장 또는 공장이 등록된, 전년도 수출액 2000만달러 이하인 제조업체다. 공장등록증을 제출하거나 2017~018년 재무제표상 제조매출이 있는 기업이다.
지원내용은 상담장과 차량임차료, 시장조사비 등 공통경비, 항공료(유류세 및 공항세 포함 50%(1개 회사 1인)를 지원한다.
기업은 참가자 항공료 50%와 호텔비 및 개별 체제비 등을 부담하면 된다.
신청업체는 18일부터 26일까지 기업지원과(화성시 향남읍 향남로 470 화성종합경기타운)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된다.
2017년부터 2018년 화성시 통상지원사업 중도포기업체와 국세 및 지방세 체납업체는 참가제한을 받는다.
jea06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