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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먼턴 캐나다=로이터 뉴스핌] 정윤영 수습기자 = 뉴저지 데블스가 7연패의 늪에서 빠져나왔다.
뉴저지 데블스는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열린 2018~2019시즌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원정 경기서 에드먼턴 오일러스를 상대로 6대3 승리했다.
이날 열린 경기에서 데블스의 케니 아고스티노(26), 케빈 루니(25), 데이먼 세버슨(24), 블레이크 콜먼(27), 존 퀘네빌(22) 그리고 트라비스 자자(33)이 각 1점식 골을 올리며 활약했다. 반면 캐나다 에드먼턴에서는 매트 베닝(24), 알렉스 치아슨(28) 그리고 샘 개그너가(29)가 각 1점을 올렸다. 사진은 데블스의 코리 슈나이더가 오일러스의 코너 맥데이비드가 날린 퍽을 막아내는 모습. 2019.03.14.
Yoonge9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