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주시 덕진구는 경로당 어르신 건강지킴이인 ‘사랑의 효자손’ 봉사대의 올해 봉사활동이 6일 힘차게 시작됐다고 밝혔다.
사랑의 효자손 봉사대는 서금요법, 발마사지, 귀반사요법의 전문 봉사자들로 구성돼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4회(매주 화요일) 덕진구 관내 34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건강서비스와 건강관리법 안내 등 어르신 건강지킴이 활동을 수년째 펼쳐오고 있다.

채동명 발마사지 봉사자는 “때론 힘들기도 하지만, 어르신들이 발마사지를 통해 혈액순환을 시켜주며, 스트레칭으로 피로를 풀어드릴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에도 지속적인 봉사로 어르신을 만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