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시민들의 배움 욕구 충족을 위해 다음 달 4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운영에 들어간다.

27일 시에 따르면 개강식에 앞서 이날 오전 2019년 삼척시 평생교육 강사 103명을 위촉했으며 직업능력·문화예술·인문교양 등 3개 분야 64개 프로그램에 총 1477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별 15주 이내 과정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는 시민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일반인을 위한 주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찾아가는 평생교육(읍면), 경로당(은빛학교), 한글교실, 중․고등학력 검정고시반 등 211개반 3558명이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평생학습 통해 꿈을 찾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교육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