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핌] 박용 기자 = 13일 오전 10시 대구 달서구 감삼동 38층짜리 고층 아파트 건축허가 현장 인근 아파트주민들은 반대대책추진위원회를 꾸리고 일조권과 조망권 침해를 주장하며 “주변 환경 무시한 초고층 건물 허가내준 대구시는 백지화하라”, “내 집 흔들지 마라 무서워서 못 살겠다” 등 현수막을 내걸고 집회를 열었다.
py3513@newspim.com


[대구=뉴스핌] 박용 기자 = 13일 오전 10시 대구 달서구 감삼동 38층짜리 고층 아파트 건축허가 현장 인근 아파트주민들은 반대대책추진위원회를 꾸리고 일조권과 조망권 침해를 주장하며 “주변 환경 무시한 초고층 건물 허가내준 대구시는 백지화하라”, “내 집 흔들지 마라 무서워서 못 살겠다” 등 현수막을 내걸고 집회를 열었다.
py3513@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