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오는 20일까지 지역특화작목 전문농업인력 양성을 위해 녹색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거창녹색농업대학은 전문성과 창조성을 겸비한 농업농촌리더 육성을 위해 3개 학과(사과심화반, 딸기심화반, 약초반)의 수요조사 후 신청인원이 많은 2개 학과를 개설할 예정이다.
녹색농업대학은 각 반별 40명을 선발하고 연간 30일 내외의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으로 진행된다.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인 또는 예비농업인은 신청 가능하며 입학에 관심이 있는 주민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 농업지원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