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심야시간 전통시장 점포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40대 에어컨 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양산경찰서는 A(40)씨는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18년 9월17일 오전 1시39분께 양산시 한 치킨집에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계산대에 있던 현금 19만원을 훔쳤다.
A 씨는 이같은 수법으로 지난 2018년 9월 17일부터 2019년 1월 26일까지 양산시 소재 같은 전통시장 점포 6곳에서 총 8회에 걸쳐 100만원 상당을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다수의 전과가 있는 A 씨는 생활비와 용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